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임직원 나눔으로 희귀질환 아동 지원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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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바자회 성금 3424만원 기부, 월드비전과 사회공헌 확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오상준)가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선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나섰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임직원 자선 바자회 기부 행사를 통해 조성한 성금 3424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저소득 희귀질환 아동 지원사업과 긴급구호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만 23세 이하 희귀질환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윤철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장은 “이번 후원은 희귀질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소중한 지원”이라며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월드비전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결식아동 지원, 아침머꼬 사업, 꿈날개클럽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국내 회원직접판매 시장의 주요 기업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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