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 및 교육격차 해소 기대
![]() |
| ▲ (앞줄 왼쪽부터) 조만한 웰리힐리 전무, 조이채 단테크 대표, 이준순 전 서울시 정책국장(전 이사장), 정광인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 김훈일 우미이노베이션 대표, 동해보양온천 전무이사, (뒷줄 왼쪽부터) 박영복 데일리경제 편집국장, 배상우 전 화곡고 교장, 이종철 전 서울시체육회 감사실장, 정용수 전 세그루디자인고 교장, 이음표 전 남대문중 교장, 아하균 어댑션 상임고문, 천승일 전 현대컨벤션고 교장./사진제공=서울미래교육연구원 |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광인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과 김훈일 우미이노베이션 대표를 비롯해 이준순 전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전 서울시교육청 정책국장), 천승일 전 현대컨벤션고 교장, 이종철 전 서울시체육회 감사실장, 정용수 세그루디자인고 교장, 배상수 전 화곡고 교장, 이음표 전 남대문중 교장, 조만한 전 화곡고 교장, 박상호 하나 전무, 이하균 어댑터 상임고문 등 교육계와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미래교육 혁신과 AI 기반 교육환경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미래교육연구원은 지난 5월 현판식과 이사장 이·취임식을 통해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교육 혁신 플랫폼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생태계 조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특히 초대 이사장을 맡았던 이준순 전 이사장은 서울시교육청 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연구원 설립과 발전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기반 학습지원 시스템 연구 및 활용 ▲교육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학습 모델 개발 ▲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에듀테크 서비스 확산 ▲교사와 학생의 AI 활용 역량 강화 지원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교육 실증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
| ▲ 김훈일 우미이노베이션 대표가 자체 개발한 실내 XR 기반 플랫폼 '닥터디알' 시리즈를 시연하며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미래교육연구원 |
정광인 이사장은 “교육은 더 이상 교실 안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 공간과 연결되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AI 기술을 활용한 학습혁신과 교육격차 해소를 통해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미래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훈일 우미이노베이션 대표는 “미래교육은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교육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우미이노베이션이 축적한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경험과 콘텐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미래교육연구원과 우미이노베이션은 앞으로 AI 기반 학습지원 서비스와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미래교실 구축 모델 확산 등을 공동 추진하며 미래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더 스타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