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앤코어, 정아름과 손잡고 리버스에이징 다이어트 프로젝트 선보여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7: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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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 체중 감량 넘어 건강한 습관과 자기관리 문화 확산
▲ /사진제공=유니앤코어(UNI&CORE)
유니앤코어(UNI&CORE)는 스타 트레이너 정아름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정착을 위한 리버스에이징 프로젝트 'FOREVER 언니 한 달 다이어트'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운동과 식습관, 자세 교정, 영양 관리, 마인드셋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프로그램은 'Doing이 아닌 Learning'이라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단기간의 체중 감량 성과보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방식을 익히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며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가게 된다.

운영 방식도 기존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차별화했다. 참가자들은 매일 체중 변화와 식단, 운동 실천 내용을 인증하며 포인트를 적립하고, 체중 감량과 눈바디 변화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우수 참가자를 선정한다. 결과뿐 아니라 꾸준한 실천 과정까지 함께 평가해 건강한 변화의 동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외적인 변화와 함께 건강한 노화를 의미하는 리버스에이징 개념을 접목해 자기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정아름 트레이너는 "관리하는 사람은 시간을 거스른다"며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생활습관이 건강한 삶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유니앤코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한 달 동안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체중 감량 이벤트가 아니라 건강한 삶의 방식을 배우고 실천하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자기관리와 리버스에이징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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