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피트라인 누적 판매량 10억 개 돌파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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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드론쇼로 기념행사 개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입지 강화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의 누적 판매량 10억 개 돌파를 기념하며 글로벌 성과를 공개했다.

PMI는 지난 1월 25일 AI 드론쇼 영상을 전 세계 지사에 공개하고 피트라인 제품 누적 판매량 10억 개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회사는 33년간 제품 연구개발과 품질 향상에 집중해온 결과 전 세계 소비자와 팀파트너들의 신뢰를 얻으며 이번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롤프 소르그 회장은 “10억 개 판매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피트라인을 신뢰하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이 같은 성과를 함께 만들어준 전 세계 팀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피트라인 제품은 독일의 스포츠 도핑 방지 인증 프로그램인 ‘쾰른 리스트’에 등재돼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ATP 투어를 비롯한 국제 스포츠 무대와 1000여 명 이상의 프로 선수, 각국 스포츠 단체를 후원하고 있다.

PMI는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2003년부터 월드비전과 협력해 전 세계 아동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8000명 이상의 아동을 후원해 왔다.

한편 PMI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4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를 기록했으며, 한국법인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도 2024년 기준 매출 54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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