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룩셈부르크 TOP 150 기업 선정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2 1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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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기업 부문 수상, 글로벌 성장성과 경제 기여도 인정받아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가 ‘2025 룩셈부르크 공식 TOP 150 어워드’에서 주요 무역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PMI는 지난 11월 25일 룩셈부르크 세르클 시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룩셈부르크 공식 TOP 150 어워드’에서 무역기업 부문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룩셈부르크 공식 TOP 150 어워드는 경제 성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국가 경제에 미친 영향력과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PMI 최고영업책임자(COO) 아드리안 린쉐발은 “이번 수상은 전 세계 팀파트너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30년 이상 피트라인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온 PMI의 가치와 경쟁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매출 32억5000만 달러(약 4조4700억 원)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브랜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독일 브랜드 어워드를 4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상이 PMI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브랜드 영향력이 유럽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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