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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신제품 ‘탑쉐이프’가 출시 이후 빠른 판매 증가세를 기록하며 자사 제품 가운데 가장 빠른 기간 내 100억 원 매출을 달성한 신제품으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탑쉐이프는 기존 대표 제품인 ‘파워칵테일’, ‘리스토레이트’, ‘액티바이즈’에 이어 새로운 주력 제품군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탑쉐이프는 비오틴을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대사 및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오상준 대표는 “탑쉐이프는 유럽과 북미, 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기를 얻고 있던 제품”이라며 “국내 출시 이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성원해 준 고객과 팀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쉐이프업 콘테스트’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유통하는 회원직접판매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독일 본사인 피엠인터내셔널(PMI)(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도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과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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