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피트라인 ‘독일 브랜드 어워드’ 4년 연속 수상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2 15: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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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제약 부문 선정,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입증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이 ‘2025 독일 브랜드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독일 디자인협회와 독일 브랜드 연구소가 주관하는 ‘2025 독일 브랜드 어워드’에서 피트라인이 건강·제약 부문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브랜드 어워드는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가능성, 일관된 브랜드 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으로 피트라인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건강, 피트니스, 뷰티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보이치에흐 포렘닉 PMI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피트라인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경쟁력과 시장 영향력을 인정받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 매출 32억5000만 달러(약 4조4700억 원)를 기록했다.

또한 PMI는 업계 최고 성장 기업에 수여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을 5년 연속 수상하는 등 글로벌 직접판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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