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레 폰띠 혁신상’ 수상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0 02:54: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양과학 혁신성과 연구개발 역량 인정받아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이 ‘2025 레 폰띠 어워드(Le Fonti Award)’ 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지난 6월 2일 이탈리아 밀라노 팔라초 메자노테에서 열린 ‘2025 레 폰띠 어워드’ 시상식에서 피트라인이 혁신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레 폰띠 어워드는 리더십과 혁신, 비즈니스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제 시상식으로, 전 세계 언론인과 학계, 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수상 기업을 결정한다.

이번 수상은 피트라인의 연구개발 경쟁력과 영양과학 분야 혁신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PMI는 올해 3월 오스트리아 벨스에 두 번째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어퍼오스트리아 응용과학대학교와 연구개발(R&D)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제품 혁신과 과학 기반 연구를 강화해 왔다.

아드리안 린쉐발 PMI 영업총괄책임자는 “이번 수상은 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 제품 개발에 힘써온 글로벌 팀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제품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 매출 32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업계 최고 성장 기업에 수여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을 5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더 스타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