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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
피엠인터내셔널 유럽본부는 최근 티모 크루펜바허 전 스페인 지사 총괄 매니저를 유럽 본사 최고재무책임자(CFO HQ Europe)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패트릭 바허 유럽 CEO는 “티모 크루펜바허는 룩셈부르크 국제본부에서 내부감사 업무를 시작한 이후 20여 년 동안 PMI의 성장과 함께해 온 핵심 인재”라며 “재무 전문성과 글로벌 경험을 두루 갖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번 인사는 PMI의 유럽 시장 확대와 장기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로, 티모 크루펜바허는 유럽 자문위원회의 만장일치 승인을 거쳐 선임됐다.
티모 크루펜바허 신임 CFO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재무 프로세스 고도화와 경영 안정성 강화를 통해 PMI의 지속적인 국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사가 PMI의 유럽 시장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에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4년 매출 32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업계 최고 성장 기업에 수여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을 5년 연속 수상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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