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제2 연구센터 개소… 연구개발 역량 강화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8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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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벨스에 신규 연구시설 구축, 프리미엄 제품 개발 가속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가 오스트리아에 제2 연구센터를 개소하며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PMI는 지난 3월 31일 오스트리아 북부 오버외스터라이히주 벨스에 두 번째 연구센터를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신규 연구센터는 영양소 생체이용률 연구와 체내 흡수 메커니즘 분석, 기능성 원료 연구 등 프리미엄 제품 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시설로 구축됐다.

PMI는 앞서 어퍼오스트리아 응용과학대학교와 연구개발(R&D)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첫 번째 연구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 C-밸런스’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한 바 있다.

산드라 뮐뵈크 어퍼오스트리아 응용과학대학교 교수는 “새로운 연구센터를 통해 제품 성분 분석을 넘어 영양소의 체내 활용성과 흡수 과정까지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됐다”며 “연구개발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MI 제품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토비아스 퀴네 박사는 “혁신은 모든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라며 “피트라인 제품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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