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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
PMI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32억5000만 달러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DSN의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은 글로벌 직접판매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으로, 업계 주요 성장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PMI는 이번 수상으로 5년 연속 성장상을 수상했으며, DSN이 발표하는 ‘글로벌 100’ 순위에서도 세계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롤프 소르그 회장은 “5년 연속 수상은 전 세계 팀파트너와 임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고객 신뢰와 서비스 혁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은 PMI의 성장 전략과 브랜드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통해 직접판매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법인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 대표 오상준)도 국내 회원직접판매 시장의 주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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