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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
PMI는 최근 개최한 탑 매니지먼트 컨퍼런스(TMC)에서 올해 2월 글로벌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TMC는 롤프 소르그 회장이 매월 주관하는 글로벌 온라인 행사로, 전 세계 바이스 프레지던트(VP) 이상 팀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각국 지사 현황과 신제품, 주요 사업 전략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개된 국가별 성장률 자료에 따르면 독일이 전년 동월 대비 61% 성장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홍콩 56%, 노르웨이 51%, 오스트리아 47% 순으로 나타났다.
롤프 소르그 회장은 “주요 시장에서의 고른 성장세가 PMI의 실적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혁신과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32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법인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 대표 오상준)도 국내 회원직접판매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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