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피엠 연금’ 전국 확대 운영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3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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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개 주요 도시로 확대, 팀파트너 노후설계 지원 강화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팀파트너 전용 연금 프로그램인 ‘피엠 연금(PM Pension)’ 가입 채널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하며 지원 강화에 나섰다.

PMIK는 기존 서울 구로금융센터에서만 가능했던 피엠 연금 가입 상담 서비스를 전국 7개 주요 거점 도시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을 비롯해 경기, 대전, 대구·경북, 광주·전남, 부산·울산, 제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가입 상담이 가능해졌다.

피엠 연금은 지난해 롤프 소르그 회장이 한국 방문 당시 도입을 약속한 팀파트너 전용 개인형퇴직연금(IRP) 프로그램이다.

이 제도는 일정 직급 이상을 유지하고 신규 팀파트너 등록, 자동주문 결제 등 회사가 정한 조건을 충족한 팀파트너에게 연금 납입 지원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규모는 직급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본인이 납입한 금액의 최대 50%까지 회사가 지원한다.

오상준 대표는 “지역 회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입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팀파트너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와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PMIK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유통하는 회원직접판매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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