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올해 매출 6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PMIK는 지난 2월 11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킥오프 코리아 2025’ 행사에서 올해 공식 모토인 ‘라이즈 업(Rise Up)’을 발표하고 신제품 ‘탑쉐이프’와 ‘디드링크’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 참석자 4000여 명과 온라인 시청자 3만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마커스 샌드스트롬 PMI 아시아태평양(APAC) 최고영업책임자(CSO)는 “PMI는 지난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10년 연속 글로벌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 시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 98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성장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상준 대표는 “PMI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32억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올해 PMIK는 신제품 탑쉐이프와 디드링크를 중심으로 매출 6000억 원 달성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도입된 개인형퇴직연금(IRP) 제도와 주요 인센티브 프로그램, 연간 사업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탁창준 마케팅본부장 겸 CS본부장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강화, 브랜드 경쟁력 제고,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핵심으로 한 2025년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PMIK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유통하는 회원직접판매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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