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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팀파트너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피엠 연금 프로그램(PM Pension)’을 본격 시행한다.
PMIK는 지난 2월 5일부터 하나은행과 협력해 팀파트너 전용 개인형퇴직연금(IRP) 프로그램인 ‘피엠 연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의 롤프 소르그 회장이 도입을 약속한 프로그램으로, 회원직접판매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된 연금 지원 제도다.
프로그램은 인터내셔널 마케팅 매니저(IMM) 이상 직급 달성, 신규 팀파트너 등록, 자동주문 결제(ABO) 유지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한 팀파트너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가입자는 직급에 따라 차등 적용되지만 본인이 납입한 연금액의 최대 50%까지 회사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노후 자산 형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상준 대표는 “피엠 연금 프로그램은 팀파트너들의 장기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사업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입은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지정 금융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 방식으로 가능하며, 전국 주요 서비스센터와 행사장에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PMIK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유통하는 회원직접판매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사업 확장을 이어가며 회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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