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에머티바이오 |
에머티바이오가 주최하고 싸이토젠(대표 안지훈)이 후원한 ‘2026 AMITY Partner’s Day 오렌지 웨이브’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열렸다.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과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과 시장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첫날에는 기업 간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사업 경험과 시장 정보를 교류했다. 둘째 날 열린 ‘오렌지 웨이브 심포지엄’에서는 시장 인사이트와 실제 사업기회를 연결하는 논의가 이어졌다.
에머티바이오는 항구토제 라인업의 전략적 활용과 시장 포지셔닝을 비롯해 수가정책을 기반으로 한 비급여 옵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Plasma-Lyte 148 Inj.’의 임상적 가치와 시장화 전략을 공유하며 의료현장의 수요를 제품 경쟁력과 연결하는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 |
| ▲ 사진제공=에머티바이오 |
수술 후 관리 제품과 수술기구, 구내염 예방·치료제, 혁신피복재,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 등 다양한 의료·바이오 솔루션도 소개됐다. 기업들은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실제 시장 수요와 연결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과 공동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조기환 에머티바이오 대표는 “제품을 넘어 시장과 기업을 연결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함께 찾는 자리”라며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안지훈 싸이토젠 대표는 “바이오산업의 성장은 서로 다른 전문성과 시장 경험을 연결하는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기술과 사업기회를 공유해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에머티바이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제품·기술·시장을 연결하는 사업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더 스타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