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KT&G |
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선발된 청년 창업기업 10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과 창업 역량교육을 통해 구체화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현장에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투자 유치 가능성을 모색했다. 참가 기업 간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전문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상위 3개 팀에는 투자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자문이 제공됐다. 사업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강화했다.
올해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청년 창업 지원 방향도 공유했다. KT&G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KT&G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며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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