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레슬링 국가대표와 공식 협력 본격화 나서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2:26: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진천선수촌 제품 교육 실시, 경기력 향상 위한 영양관리 지원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대표 오상준)가 대한레슬링협회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제품 교육 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지난 4월 29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대한레슬링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과 관계자 약 50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제품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6일 체결된 대한레슬링협회와의 공식 협약에 앞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선수들의 영양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제품별 성분과 섭취 방법, 활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피트라인 액티바이즈’와 ‘피트니스 드링크’ 등 주요 제품 시음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피트라인 제품은 독일의 스포츠 도핑 방지 인증 프로그램인 ‘쾰른 리스트’에 등재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선수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는 “선수들의 훈련과 컨디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대한레슬링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최상의 경기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레슬링협회 관계자는 “과학적인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2024년 기준 매출 5400억 원을 기록했으며, 독일 본사 피엠인터내셔널은 2025년 매출 40억 달러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더 스타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